매일신문

화물차 안에서 운전자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후 3시50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용정리 ㄱ식당 앞 도로변에 주차해둔 1t 화물차에 운전자 강칠용(47)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고혈압과 위장병을 앓고 있는 강씨가 주민들과 맥주를 마셨고 이날 안색이 평소보다 나빴다는 유족 진술에 따라 술을 마시고 구토하다가 기도가 막혀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사체를 부검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