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올 가을 첫서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30일 대구에 올 가을 들어 첫서리가 내렸다.이날 아침 대구의 최저기온은 6·7도를 기록했으며 구미, 영천지역도 수은주가 각각 2.7도, 6도까지 내려가면서 역시 첫 서리가 관측됐다. 대구의 첫 서리는 지난해보다 13일 늦은 것이며 평년보다는 2일 가량 늦었다.

한편 대구·경북지역의 첫 얼음은 지난 14일 경북 봉화 춘양지방에서 기록됐다. 첫 얼음은 지난해보다 한 달 이상 빨랐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