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동·야채 섭취 유방암 물질 억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 운동하고 야채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이 감소된다고 미 뉴욕주립대 파올라 무티 박사가 '역학' 최근호를 통해 발표했다. 이탈리아의 건강한 여성 1만1천명을 5년간 추적조사한 결과라는 것.

박사는 "C-16으로 불리는 에스트로겐 분자에서 분비되는 강력한 대사물질의 과잉활동이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킨다"며, "매일 운동하고 야채를 많이 먹은 사람에게선 그 농도가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