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신호체계 잘못 사고 위험. 체증 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읍 서본리 시외버스 정류장 앞도로 300여m 구간에 교통신호등이 4개나 설치돼 교통흐름에 지장을 주고 있어 교통신호체계 개선이 절실하다.

예천읍 대심리 김모(46)씨 등 택시 운전사들에 따르면 차량운행이 잦은 시외버스정류장 주변에 50m 간격으로 4개의 신호등이 설치돼 있어 이곳 일대가 심한 교통체증을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2차선 도로 골목에서 나오는 차량들이 눈치껏 좌.우회전해야 하는 등 교통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어 교통사고 및 체증 방지를 위해 U턴 설치 등 신호체계 변경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시외버스정류장 주변은 3~5년사이 대형 아파트가 많이 건립돼 차량통행이 많아 주민들이 교통사고 위험을 안고 있다며 육교 건립이 절실하다고 했다.

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