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는 12일 엑스포 행사장 정문 국기광장에서 동아경주오픈마라톤이 출발하면서 이구간 교통이 완전 또는 부분 통제된다.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동아마라톤이 시작되는 이날 오전11시 엑스포행사장에서 천군삼거리↔보불로삼거리↔코오롱삼거리↔구정삼거리등 8.4㎞ 3개구간이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에서 최고 6시간까지 완전 통제된다.
또 엑스포행사장→보불로→통일전→경주시내→보문호→엑스포행사장까지 풀코스 전구간은 마라톤 진행방향만 통제되며 주요 신호대와 교차로는 순간 통제된다.
특히 동해안 감포를 통하는 주요 길목인 천군삼거리에서 엑스포행사장간 400m 도로가 6시간동안 완전 통제돼 극심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또 마라톤이 열리는 이날 엑스포 행사장 서편 제2주차장은 대회운영관계로 하루종일 폐쇄된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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