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유 안정적 수급 협력 韓·브루나이 정상회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브루나이를 국빈 방문중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3일 오후(한국시간) 브루나이 왕궁에서 하사날 볼키아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고 투자보장협정 체결을 계기로 양국간 투자를 활성화하고 국제유가 안정, 두나라간 원유·천연가스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협력키로 합의했다.

이날 회담에서 김 대통령은 최근 현대건설이 어려운 여건에 있는 만큼 지난 96년부터 98년까지 완공한 '제루동' 해안개발공사의 미수금 3천800만달러를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이에대해 볼키아 국왕은 이 문제가 가능한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