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시계획시설 5건 경북도, 심의 의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17일 제4회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하양 도시계획의 가톨릭대학, 공원, 도로 등의 변경과 자인 도시계획의 도로 및 녹지변경, 문경 도시계획 유원지 결정 등 5건의 도시계획 변경 결정(안)을 심의했다. 그러나 포항과 예천 도시계획 재정비건은 소위원회를 구성, 현지 확인 후 심의 의결토록 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경산시 하양읍 대구가톨릭대학의 기숙사 및 실습장 부지확보를 위해 학교 남측 사유지 5만3천714㎡를 매입, 학교 시설을 확장토록 했고 경산시 자인면 자인산업단지내 녹지 일부를 축소해 폭 10m, 연장 20m의 도로 3개소를 개설토록 했다.

또 문경지역의 석탄산업 사양화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개발을 위해 문경시 문경읍 상리 일원 9만9천300㎡를 유원지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각종 편익시설과 휴양시설, 운동시설 등을 2008년까지 설치, 개발토록 했다.

홍석봉기자 hsb@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