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대의대 정신과 박형배교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신의 정신은 건강합니까? 영남대의대 정신과 박형배 교수가 출생에서 청소년기, 그리고 성인에 이르기까지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정신적인 문제를 다룬 책을 5권이나 번역해 냈다.

"정신과를 찾아오는 주의력 결핍 아동 부모들의 공통 질문 가운데 하나가 '가정에서 자녀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에게 도움 될 만한 책을 골라 번역하게 됐지요".

첫 번역서는 1996년 4월 출간된 '주의가 산만한 자녀를 위한 부모용 지침서'(도서출판 하나의학사). 올들어서는 관심의 영역을 성인으로까지 확대, '성인의 주의력 결핍 장애' '강박증 이제 안녕' 등 4권의 번역서를 냈다. 앞으로 2권을 더 출간할 예정.

박 교수는 "지금까지 나온 책과 달리 의학적 전문지식을 실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 정신과 전문의 뿐 아니라 부모나 정신건강을 담당하는 카운셀러 등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