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차 노사협상 계속 오늘 합의문작성 가능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차 노사는 23일 오후 부평본사에서 구조조정 합의서 작성 관련 협상을 계속했다.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정회 됐다가 오후 2시 20분께 재개된 회의에서 양측은 경영혁신위원회 노사 공동 구성과 자구계획안 마련 및 실행, 퇴직금 및 체불임금 해소 노력 등의 항목에 합의해 큰 폭의 의견 접근을 봤다.

그러나 노조가 요구한 △정부-노조간 직접협의 추진 △정부·채권단 참여 4자 기구 구성 공동추진 등의 항목에 대해 사측이 난색을 표시, 내부 논의를 가진 뒤 다시 만나기로 하고 오후 3시 30분께 정회에 들어갔다.

한편 노조는 24일 전체 조합원 공청회 및 대의원대회를 개최하겠다고 공고, 이날중으로 어떤 형태로든 합의문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