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여년간 각종 약용식물, 특용작물을 재배해 오던 농사꾼이 과다한 업무에 지친 직장인과 과외공부에 시달리는 학생을 위해 우등생 차(茶)를 만들어 화제진주시 초장동 오경환(57.초전농산대표.055-755-6933)씨는 총명탕(聰明湯)의 주약제인 백복신(白茯神), 원지(遠志), 석창포로 우등생 차를 생산, 시판에 들어갔다.
동의보감에 수록된 총명탕은 머리를 맑게하고 기억력이 좋아지며 건망(健忘)을 다스리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주.임영호기자 limyh@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