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순옥, 장광수, 김은경씨,여성폭력처리 모범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여성의 전화(공동대표 김혜순.이두옥)는 '여성폭력 추방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윤순옥 경사(39.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장광수 경장(34.대구 달서경찰서 형사과).김은경 경장(32.경북지방경찰청 수사과)에게 '여성폭력(가정.성폭력) 사건 처리 모범상'을 시상했다.

윤 경사는 경북대 이모 교수의 제자 성추행 사건 등 여성폭력 사건을 신속 공정하게 처리해 사회적 파급효과를 높인 공로로, 장 경장은 교육.홍보책자 등의 활용으로 여성폭력 사건의 중요성을 인식시킨 공로로, 김 경장은 여성단체의 여성폭력상담사례를 적극 수사해 피해 여성들의 권리 회복에 이바지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

이두옥 대구 여성의 전화 공동대표는 "여성에 대한 가부장적인 성통념에서 벗어나 여성폭력 사건을 모범적으로 처리, 여성의 인권 옹호에 기여한 공이 큰 경찰관을 시상함으로써 가정폭력 및 성폭력 범죄 추방 분위기 조성에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영수 기자 stel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