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염제 저단위 복용 알츠하이머 발병률 감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등 비 스테로이드 계열의 소염제를 저단위로 복용하면 그렇잖은 사람보다 알츠하이머병 발병률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호주 시드니대 앤터니 브로 박사는 미 의학전문지 '신경학 기록'에서, "아스피린 계열의 소염제가 혈액을 응고시키는 역할을 하는 혈소판의 점액성을 감소시킴으로써 심장으로의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해 혈관 내막 세포의 기능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브로 박사는 "고단위로 복용하면 위장 출혈, 간 손상 같은 위험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