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가부채 특별법 농민의견 반영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전국농민회 경북도연맹은 29일 오전 안동농민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농촌경제를 망친데 대한 책임을 지고 한갑수 농림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고 최근 정치권이 국회 회기내 제정하기로 한 농가부채 경감특별법에 대해 농민단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농민회측은 "정치권이 농가부채경감특별법을 제정하기로 합의했으나 아직도 구체적인 내용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파탄지경인 농촌과 농민의 삶에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도록 관련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