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해·공군 합동훈련 동정항 일대 출입통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 동정항 일대 해안지역이 육군의 합동훈련으로 1일과 2일 주민들의 출입이 통제된다.

육군 50사단은 다음달 1일 공·지·해 합동훈련으로 울진읍 온양리∼근남면 진복리 동정항 해안일대 6㎞ 범위내에는 이날 오후 7시부터 밤 10시30분까지 민간인 및 선박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특히 이번 훈련이 해상으로 침투한 대항군을 운용한 실전적 훈련으로 야간 조명탄, 공격용 헬기, 공군 전투기 등이 동원돼 실사격이 실시되는 만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의=50사단 해룡부대 (054)788-7113.

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