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건설폐기물의 적정관리 및 처리를 유도키위해 향후 20여년간 사용할수 있는 폐기물 매립장을 5일 착공 내년도 9월까지 완공키로 했다.
군은 사업비 2억5천만원을 투입, 울릉군 서면 태하2리에 5천717㎡규모의 매립장을 조성, 3만㎥의 건설폐기물 매립시설을 갖추기로 했다.
울릉도에는 지금까지 건설폐기물 매립장이 없어 각종 공사장에서 나오는 건설 쓰레기를 사동리 일반생활쓰레기 매립장에 처리해 왔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