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골프장 건설반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강살리기시민연대와 김천YMCA, 김천YWCA, 직지사환경보전회, 환경운동국민운동본부김천시지부, 김천환경시민의모임, 전교조김천시지부 등 7개 시민단체는 7일 오후2시 김천YMCA 2층 회의실에서 김천시 봉산면의 골프장건설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7개 시민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봉산면 인의리 일대 46만평에 27홀 골프장이 건설되면 시재정과 고용창출 등 지역발전에는 다소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자연환경 파손과 농약 등의 피해로 득보다 실이 많다고 주장했다.

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