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강살리기시민연대와 김천YMCA, 김천YWCA, 직지사환경보전회, 환경운동국민운동본부김천시지부, 김천환경시민의모임, 전교조김천시지부 등 7개 시민단체는 7일 오후2시 김천YMCA 2층 회의실에서 김천시 봉산면의 골프장건설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7개 시민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봉산면 인의리 일대 46만평에 27홀 골프장이 건설되면 시재정과 고용창출 등 지역발전에는 다소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자연환경 파손과 농약 등의 피해로 득보다 실이 많다고 주장했다.
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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