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민식, 아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의 최민식이 제14회亞太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영화 해피엔드의 남자주인공 최민식은 11일(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막을내린 아태영화제 시상식에서 베트남의 부이바탱과 홍콩의 프랭시스 응을 물리치고 최우수남자배우의 영광을 안았다. 최민식이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 '쉬리'에서 조연으로 인기를 끌었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들'에서도 특징있는 연기로 각광받았던 최민식은 이번 아태영화제 주연상 수상으로 아시아태평양의 정상배우로 자리잡게됐다.

한국은 이날 시상식에서 '춘향뎐'의 임권택감독이 심사위원들이 추천하는 특별상을 받았고 '오 수정'의 홍상수씨가 각본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처음으로 아태영화제를 주최한 베트남은 도이 카트(모래인생)로 최우수작품상과 여자주연상(마이화) 등을 휩쓸었다.

한편 최우수감독상은 홍콩의 장치윤감독이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