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희 신인전 우승 日 프로여자골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지희(22·류골프)가 2000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신인전에서 우승했다.이지희는 13일 일본 지바현의 그레이트아일랜드골프장(파72. 6천28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이븐파 144타로 나카타 미키와 동률을 이뤘으나 연장전에서 이겨 우승컵을 안았다.

이번 대회는 8월초 JLPGA 프로테스트를 통과한 23명이 참가해 2라운드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우승상금은 54만엔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부동산 공급 정책을 강조하며, 인허가 절차 단축과 규제 완화를 통해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정부가 수도권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5년간 2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고, 신규 공공택지의 착공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50대 미용사 이금미 씨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목숨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 씨는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을 앓다 뇌사 상태에 빠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