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예 환경감시원제 실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환경보호를 위해 도입된 명예환경감시원제가 유명무실하다.명예환경감시원의 경우 일선 읍·면·동에서 추천된 이장이나 지역 유지. 각 환경단체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나 상당수 감시원들의 활동이 소극적이다.

특히 명예환경감시원 위촉에 따른 신청서 제출시 별다른 소양교육 등을 이수치 않은채 감시원증을 발급받아 전문성마저 결여돼 있다는 지적이다.

상주시의 경우 작년부터 현재까지 107명의 명예환경감시원에 의한 고발건수는 2건이 고작이다.

또 감시원으로 위촉된 환경 관련 회원들도 환경보호에 대한 회원들의 강한 의지와는 달리 만성적인 재정 부족에 허덕이면서 활발한 활동을 펴지 못하고 있다.

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