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걸 진보농협 전무는 농산물 중간유통 체계를 개선하고 정확·신속한 판매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14일 농협 대구·경북지역본부로부터 유통사업 판매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이전무는 "농민들이 피땀흘려 가꾼 농산물을 농협이 앞장서 많이 판매해 주는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농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눈다는 마음으로 일한다"고 말했다.
권춘택 조합장은 "이전무가 농산물 판매를 위해 매주 금~일요일 서울 등 전국 농산물 물류센터를 누벼 11월말 현재 수탁판매 66억여원, 매취판매 63억여원 등 129억여원의 농산물 판매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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