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배 경산경찰서장은"지난해 10월부터 경찰서 구내 식당을 직영한 결과 음식의 질이 좋아지고 이익금을 직원 복지에 보태 일석이조"라고 자랑.
김 서장은 "주방 아주머니 2명을 월급제로 고용한것 이외 나머지 관리 운영은 모두 직원들이 손수하고 나서 이익금을 남길 필요가 없어 밥값으로 받은 한끼당 2천500원은 전액 음식의 질 향상에 투입한다"고 설명.
김서장은 "식당 직영으로 생기는 월 30만~40만원의 이익금은 축구, 볼링, 헬스 등 직원 취미 동아리의 월례회때 사기진작용으로 지급하고 있다"고 소개.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