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총기사건은 '사고'-李 경찰청장 밝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무영(李茂永) 경찰청장은 14일 "청와대 총기사건은 '오발'이 아닌 '사고'이며 청와대 경내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이날 국회 예결특위의 사회·문화분야 부별 예산심사 답변에서 한나라당 김홍신(金洪信) 의원 등의 질문에 대해 "지난해 6월 사건발표 당시 수사실무자가 당황한 나머지 이 사건이 청와대 외곽에서 발생한 오발로 발표했으나 다음날 정정수사결과를 밝힌 것으로 보고 받았다"며 이같이 답했다.

이 청장은 그러나 "이 사건과 관련해 책임자들이 모여 대책회의를 한 사실은 없으며 내가 참석한 사실도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