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총기사건은 '사고'-李 경찰청장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무영(李茂永) 경찰청장은 14일 "청와대 총기사건은 '오발'이 아닌 '사고'이며 청와대 경내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이날 국회 예결특위의 사회·문화분야 부별 예산심사 답변에서 한나라당 김홍신(金洪信) 의원 등의 질문에 대해 "지난해 6월 사건발표 당시 수사실무자가 당황한 나머지 이 사건이 청와대 외곽에서 발생한 오발로 발표했으나 다음날 정정수사결과를 밝힌 것으로 보고 받았다"며 이같이 답했다.

이 청장은 그러나 "이 사건과 관련해 책임자들이 모여 대책회의를 한 사실은 없으며 내가 참석한 사실도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