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싼 연회비 재발급 카드사 얌체짓 황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년 전부터 연회비가 5천원인 삼성카드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몇 달 전 카드가 고장이 나 새로 카드를 발급 받았다.

그런데 얼마 전 통장을 보니 카드 연회비가 2만원이나 결제 된 것이었다.

나는 웬일인가 싶어 항의하니까 회사측에서는 새로 카드를 바꿀 때 연회비가 좀 비싸더라도 많은 보너스를 얻을 수 있는 빅 보너스 카드를 발급해 줬다고 얘기하는 것이 아닌가.

어떻게 사용자에게 한마디 말도 없이 연회비가 가장 비싼 카드로 바꿀 수가 있나. 만약 연회비가 2만원이라면 절대 재발급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슬쩍 고객의 돈을 가로채는 이런 얌체 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주부(namsunhwa@hanmail.net)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