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데이타 슈퍼컴퓨터사업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는 21일 서버 32CPU를 병렬로 연결, 초당 400억번을 계산할 수 있는 클러스터(Cluster) 컴퓨터를 개발, 슈퍼컴퓨터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클러스터 슈퍼컴퓨터는 여러 대의 PC나 워크스테이션을 병렬로 연결해 슈퍼 성능을 발휘하도록 한 것으로 이론적 성능은 42Gflops(1기가 플롭스는 초당 10억회의 연산능력 의미)에 달한다는 것.

순수 국산 기술로 클러스터 슈퍼컴퓨터를 개발한 포스데이타는 내년초부터 본격적인 시장개척에 나서기로 했는데 이 컴퓨터는 리눅스를 운용체계로 사용, 시장성이 아주 넓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