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엽제 후유증 영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시의회가 베트남전 고엽제 후유증에 시달리는 참전 용사들의 삶을 포항에서 영화화하는 사업에 포항시 참여를 결정했다.

포항시의회는 21일 의원 전체 간담회를 열고 가칭'슬로우 블릿'이란 영화제작 참여안에 대해 토론을 벌인후 무기명 표결에 들어가 찬성 20명, 반대 14명으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제작업체와 투자 규모 등을 협의, 내년 4~5월 쯤 있을 추가경정예산 편성시 예산을 반영키로 하는 등 후속 업무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 영화의 총 제작 예상 비용은 30여억원. 이중 포항시 투자액은 5억여원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흥행에 성공할 경우 제작사와 포항시가 투자 비율에 따라 수익금을 나눠 갖게 된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