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빙상선수권-최재봉 첫날 선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빙상의 대들보 최재봉(단국대)이 제27회 전국남녀스프린트빙상선수권대회에서 중간종합 선두로 나섰다.

최재봉은 26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500m에서 36초60으로 2위를 차지한 데 이어 1000m에서 1위(1분13초02)로 결승선을 통과, 합계 73.110점을 기록해 이규혁(고려대.73.340점)을 제치고 중간순위 1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최승용(숙명여대)이 500m(41초24)와 1000m(1분24초57)를 모두 휩쓸어 합계 83.525점으로 중간순위 1위를 달렸다.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선수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는 27일까지 계속되며 양일간의 성적을 합산, 우승자를 가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