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빙상선수권-최재봉 첫날 선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빙상의 대들보 최재봉(단국대)이 제27회 전국남녀스프린트빙상선수권대회에서 중간종합 선두로 나섰다.

최재봉은 26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500m에서 36초60으로 2위를 차지한 데 이어 1000m에서 1위(1분13초02)로 결승선을 통과, 합계 73.110점을 기록해 이규혁(고려대.73.340점)을 제치고 중간순위 1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최승용(숙명여대)이 500m(41초24)와 1000m(1분24초57)를 모두 휩쓸어 합계 83.525점으로 중간순위 1위를 달렸다.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선수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는 27일까지 계속되며 양일간의 성적을 합산, 우승자를 가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6일 서울·경기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0.38%포인트 차로 제치며 박빙의 승부를 벌였고, 호남 경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 8건을 진상조사 대상으로 선정하면서 야당이 '이재명 봐주기'라며 반발하고 있다. ...
중국이 북한과 러시아와의 정상외교를 강화하는 가운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9~20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은 북핵 문제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