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형제애 배경 청소년 성장소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세기 중국 명나라를 배경으로 학문적 재능이 탁월하지만 이상적인 형 첸과 현실적이며 세상을 보는 지혜가 있는 홍, 두 형제간의 따뜻한 사랑을 배경으로 16세기 후반에서 17세기 초 중국의 정치제도, 당시 과거제도의 모습, 문화, 당시 사람들의 사고,역사적 상황 등이 현실감있게 전개된다. 청소년을 위한 성장소설로 진정한 형제애가 어떤 것인지, 역경을 어떻게 헤쳐나가 자신이 꿈꾸던 세상과 만날 것인지를 잔잔히 그리고 있다. 지난 94년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올해의 좋은 책'. 말콤 보세 지음, 김옥수 옮김, 이끌리오 펴냄, 416쪽, 9천800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