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폭설사태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공무원들에 대해 철저히 조사를 해 책임을 묻기로 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9일 "공직자는 항상 현장에 있어야 하며 책임감을 갖고 자기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면서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 공직자들이 자기 임무를 수행하지 않고 다른 곳에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같은 일의 재발을 막기 위해 정부에서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면서 "조사가 끝나는 대로 책임을 물을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