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생조수 먹이 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내린 폭설로 야생조수들이 먹이 부족으로 동사하는 등 피해 발생을 우려, 칠곡군은 9일부터 10일까지 석적면 성곡리 유학산 등을 대상으로 공무원, 공익요원 군인 등 100여명을 투입해 배합사료 250kg 등 야생조수 먹이 투입에 나섰다.

특히 폭설을 틈탄 주민들의 덫, 올가미 등 밀렵도구 설치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제거 작업도 함께 펴기로 했다.

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