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가 580선 회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나스닥 급등과 외국인 매수세 유입 등의 영향으로 주식시장이 큰 폭 상승하고 있다.

거래소 시장의 종합주가지수는 12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전일보다 22.02포인트 오른 583.81포인트를 기록, 580선을 회복했다. 개장초부터 전일보다 17포인트 상승한 뒤 곧바로 580선을 돌파했다.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급등세 영향을 받은 삼성전자 등 지수 영향도가 큰 반도체주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증권과 보험주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시장 역시 상승세를 보여 오전 10시30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3.54포인트 오른 71.05포인트를 기록, 70선을 다시 회복했다. 새롬기술, 다음, 한글과컴퓨터 등 인터넷 3인방이 상한가를 나타내는 등 대부분 업종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시전문가들은 "증시로 유입되는 자금의 규모가 확대되는 등 증시주변 상황이 호전되고 있는데다 외국인 매수세가 유지되고 있어 당분간 상승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