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의료원장에 설정현교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의대 성형외과 설정현(薛正泫·59) 교수가 12일 오후 실시된 제10대 영남대 의료원장 선거에서 투표자 126명 중 65표를 얻어 새 의료원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오는 3월부터 2년간이다.

설교수는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일반외과·성형외과 전문의 과정을 거쳤다. 1983년부터 영남대에서 성형외과 주임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대한성형외과학회 회장, 대한 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동양 미용성형외과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