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인민경비대 군인들이 대동강맥주공장건설에 착수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6일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대동강 맥주공장 건설을 "최단 기간 내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착공식이 15일 현지에서 진행됐다"면서 평양시 인민위원회 양만길 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꾼들과 조선인민경비대 장령(장성), 군관(장교), 군인 및 건설자들이 착공식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평양시에 자리잡고 있는 대동강맥주공장은 생맥주 생산공장이며 평양에는 평양 맥주공장 등 4, 5곳에서 맥주를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