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민들이 대동강 맥주공장 건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한의 조선인민경비대 군인들이 대동강맥주공장건설에 착수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6일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대동강 맥주공장 건설을 "최단 기간 내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착공식이 15일 현지에서 진행됐다"면서 평양시 인민위원회 양만길 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꾼들과 조선인민경비대 장령(장성), 군관(장교), 군인 및 건설자들이 착공식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평양시에 자리잡고 있는 대동강맥주공장은 생맥주 생산공장이며 평양에는 평양 맥주공장 등 4, 5곳에서 맥주를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