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하춘화 내달 데뷔40주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견가수 하춘화씨가 내달 23-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콘서트를 연다. 이 공연은 올해 창사 40주년을 맞는 MBC가 주관하며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된다.

하씨는 6세때인 지난 1961년 '효녀심청 되오리다'로 가요계에 데뷔해 '잘했군잘했군' '영암 아리랑' '물새 한 마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불렀다.

그는 가수데뷔 40주년을 앞둔 지난해말 신곡과 기존 히트곡을 실은 기념음반을 내놓았다. 두 장의 CD로 제작된 기념음반에는 '따로 따로사랑' '내 님의 사랑' 등 신곡 11곡과 '아빠는 마도로스' '하동포구 아가씨' '날 버린 남자' '인생' 등 히트곡 18곡을 연대별로 실었다. 문의 02-3473-239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