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기(국립안동대학교 예체능대학 음악과 3년)양은 루마니아 국립교향악단 초청으로 29일부터 31일까지 2박3일간 루마니아 흑해 페스티발 초청 협연 연주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97년 화랑 문화제 관악부문(플룻) 금상을 받았던 변양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을 소개하는 조그만 계기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송여고를 졸업한 변양은 지난해 안동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인 독주회를 개최했고 현재 안동 심포닉 밴드 단원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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