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기(국립안동대학교 예체능대학 음악과 3년)양은 루마니아 국립교향악단 초청으로 29일부터 31일까지 2박3일간 루마니아 흑해 페스티발 초청 협연 연주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97년 화랑 문화제 관악부문(플룻) 금상을 받았던 변양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을 소개하는 조그만 계기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송여고를 졸업한 변양은 지난해 안동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인 독주회를 개최했고 현재 안동 심포닉 밴드 단원으로 일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