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우중씨 美서 목격 주장제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우중 대우 전 회장이 미국에서 목격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우자동차 노조 최종학 대변인은 5일 "김 전 회장과 부인 정희자씨 등이 지난달 30일께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골프장에서 목격됐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이와관련, 김 전 회장의 소재지가 최종 확인될 경우 체포결사대를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이에대해 재계 관계자는 "미국은 우리와 범죄인인도협정이 체결돼 있는 몇 안되는 국가 중 하나인데 김 전 회장이 위험을 무릅쓰고 미국에 갔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면서 "아직 유럽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