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은방 전문털이 10대 6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금은방을 전문적으로 털어온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로 10대 6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최모(18·대구시 달서구 송현동)군을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소년원에서 서로 알게 된 서모(18·대구시 수성구 매호동)·문모(17·경산시 삼남동)군 등 이들 10대 7명은 지난해말부터 훔친 차량을 이용, 대구시 중구 동성로 일대 금은방 10개소에 침입, 반지·목걸이 등 5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

이들은 지난해 12월30일 새벽 5시50분쯤 대구시 중구 동문동 ㅎ금은방에 차량으로 출입문을 받아 부순 후 침입, 3천9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대담한 절도 행각을 벌여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