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을 높인 대신 값을 낮춘 교복을 준비하세요'
델타마트 수성점(대구은행 본점 맞은 편)은 8일부터 대구 시내 모든 중고등학교에서 입을 수 있는 교복을 할인 판매한다. 지역 교복 브랜드인 '틴에이지'와 함께 델타마트는 다른 브랜드와 품질 차이가 없는 교복을 기존 제품보다 20~30% 싼 값으로 팔기로 했다. 여기에다 델타마트는 전단지에 있는 할인 쿠폰을 갖고 오는 고객들에게 1만원 추가 할인 혜택까지 준다.
남중 재킷 7만원, 바지 3만5천원, 여중 재킷 6만7천원, 바지 2만9천원, 조끼 2만9천원, 남고 재킷 7만5천원, 바지 3만5천원, 여고 재킷 6만9천원, 바지 2만9천원, 조끼 3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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