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낸 트럭이 피해자를 태우고 병원으로 가다 저수지에 빠져 트럭운전자와 피해자 등 두명이 숨졌다.
10일 오전 11시30분쯤 영천시 화북면 횡계리 횡계저수지 가장자리에서 50여m 거리의 저수지 중앙지점에 1t트럭(운전자 김이호·46·영천시 화북면 죽전리)이 빠져 운전자 김씨와 교통사고 피해자 김영찬(66·영천시 화북면 입석리)씨가 숨진 채 발견.경찰은 사고트럭이 전날인 9일 새벽 0시20분쯤 영천시 화북면 입석리에서 길을 가던 김씨를 친후 김씨를 트럭에 태우고 병원으로 후송도중 자살했거나 길을 잘못 들어 저수지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원인을 조사중. (영천)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