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죽장초등 상사분교장 다음달부터 본교 통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 북구 죽장초등 상사분교장이 다음달 1일부터 본교인 죽장초등으로 통합된다.

포항시 교육청은 12일 재학생 9명인 상사분교장 학부모 전원과 마을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통합을 원함에 따라 이같이 통합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시교육청이 통폐합을 원하는 분교장에 대해서는 통학불편 해소 등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힌데 따른 것으로 다른 소규모 학교에서도 자발적인 통합요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분교장 폐지로 학생수 10~30여명 수준으로 유지되는 포항시내 초등학교 분교장은 11개로 줄어들게 됐다.

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