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죽장초등 상사분교장 다음달부터 본교 통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 북구 죽장초등 상사분교장이 다음달 1일부터 본교인 죽장초등으로 통합된다.

포항시 교육청은 12일 재학생 9명인 상사분교장 학부모 전원과 마을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통합을 원함에 따라 이같이 통합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시교육청이 통폐합을 원하는 분교장에 대해서는 통학불편 해소 등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힌데 따른 것으로 다른 소규모 학교에서도 자발적인 통합요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분교장 폐지로 학생수 10~30여명 수준으로 유지되는 포항시내 초등학교 분교장은 11개로 줄어들게 됐다.

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