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주 자수정광산 본격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주군 서생면 위곡리 일대 임야 140ha에 매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자수정이 내년부터 본격 개발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97년 이곳에 광업권을 설정했던 노모(66·부산시 동래구 명륜동)씨가 그동안 광업진흥공사 등에 의뢰해 지질조사를 한 결과 양질의 자수정이 상당량 매장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노씨는 내년부터 연간 국내 수요량의 10%인 95만캐럿의 자수정을 채굴할 계획인데, 울산지역에는 일제때부터 언양읍과 상북면 일대 광산에서 고품질의 적자주색 자수정이 다량 나왔으나 10여년 전부터 채굴이 거의 중단됐다.

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