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경련 김각중 회장 재추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경제인연합회 27대 회장에 김각중 현 회장(76.경방 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전경련 회장단과 고문단은 12일 오후 6시3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차기 회장 추대를 위한 연석회의를 열고 김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김회장은 이날 회의에 불참했다.

김 회장은 고령으로 인한 체력.건강상의 이유로 회장직 연임을 고사했는데도 자신을 회장에 추대하려는 움직임에 반발, 회의 시작 1시간 전에 불참을 통보해온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공식적인 회장 선출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김 회장은 2003년 2월까지 2년간 전경련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15일 총회를 통해 공식 선출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