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경련 김각중 회장 재추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경제인연합회 27대 회장에 김각중 현 회장(76.경방 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전경련 회장단과 고문단은 12일 오후 6시3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차기 회장 추대를 위한 연석회의를 열고 김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김회장은 이날 회의에 불참했다.

김 회장은 고령으로 인한 체력.건강상의 이유로 회장직 연임을 고사했는데도 자신을 회장에 추대하려는 움직임에 반발, 회의 시작 1시간 전에 불참을 통보해온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공식적인 회장 선출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김 회장은 2003년 2월까지 2년간 전경련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15일 총회를 통해 공식 선출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