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몰라보겠네" 성형수술 'O양'극비귀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른바 'O양 비디오 사건'으로 물의를 빚었던 탤런트 오현경(31)이 15일 오후 1시 30분 극비리에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황주성 오현경팬클럽 회장은 "측근을 통해 입국사실을 사전에 알았으나 비밀에 부쳐달라고 부탁해와 널리 알릴 수 없었다"면서 "오현경씨의 귀국을 환영하는 뜻에서 인터넷 홈페이지(www.1004center.net)의 초기화면 사진을 하얀색 티셔츠와 하늘색 코트 차림의 입국 당시 모습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지난 99년 2월 미국으로 떠났던 오현경은 턱관절 수술 때 간호를 해준 일본인 여자친구 미야자키 유키코(24)와 동행했으며 1주일 정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 뒤 다시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미국 비자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귀국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영화 출연 등 연예계 복귀설도 흘러나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