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루이스, WBA웰터급 새 챔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이아나의 앤드류 루이스가 세계복싱협회(WBA)웰터급 챔피언에 올랐다.루이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열린 웰터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19개월만에 링에 오른 제임스 페이지(미국)를 7라운드만에 KO로 누르고 가이아나 최초의 챔피언이 됐다.

루이스는 경기 초반부터 강력한 주먹을 날려 경기의 주도권을 잡은 뒤 7라운드에서 오른손 훅을 페이지의 왼쪽 관자놀이에 명중시켜 바닥에 뉘였다.

이로써 루이스는 20승1무로 무패가도를 달렸고 페이지는 25승4패를 기록했다.

재빠른 더킹 모션으로 '여섯개의 머리(Six Heads)'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루이스는 경기가 끝난 뒤 "세계복싱평의회(WBC)의 동급 챔피언 셰인 모슬리와 경기를 벌이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