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원 휴대폰 사용 자제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 전 심장에 이상이 생겨 야간에 대학병원 응급실로 갔다. 응급조치를 받고 8인 병실에 입원을 했다.그런데 병실에 입원해서부터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휴대폰 소리에 짜증이 났다. 8명중 4명이 휴대폰을 갖고 있었으며 자정이 넘는 시간에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는 바람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더구나 간병인이나 환자 가족들까지 가세를 해서 전화를 해대니 휴대폰 노이로제까지 걸릴 지경이었다. 병원은 아픈 사람들이 안정을 취해야 되는데 오히려 병이 더 날 지경이었다. 환자뿐아니라 환자 가족들도 병원에서 휴대폰사용을 자제했으면 한다. 원창준(대구시 상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