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가야 역사관 기공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가야역사관 기공식이 20일 오후 2시 고령군 고령읍 지산리 현지에서 500여명의 주민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가야역사관은 대가야의 수도인 고령군내에서 출토된 유물을 보관, 전시하기 위해 82억원(국비 55억, 도비 10억, 군비 17억원)의 예산을 들여 고령군이 1만3천200㎡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규모로 오는 2003년 준공 예정이다. 이 역사관은 전국에 산재한 대가야유물 400여점을 전시하며 그외 상당량의 유물도 수장고에 보관케 된다.

이날 행사에 앞서 시공사인 (주)유성건설에서 군위군 고로면 인각사 주지 상인(常仁)스님 주관으로 영가 천도제를 3시간동안 실시, 부지내 고분의 혼령을 위로하고 무사고 공사를 기원했다.

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