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차 자금지원 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자동차 채권단은 20일 대우차에 대한 자금지원을 재개했다.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관계자는 "이달초 채권단에서 대우차의 구조조정을 좀더 지켜보자는 논의가 있어 자금지원이 중단됐었으나 정리해고가 마무리됨에 따라 지원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1~2월중 예정된 대우차 자금지원 규모는 1천800억원이지만 이달초까지 758억원만 집행됐을 뿐 나머지 1천42억원은 보류됐었다.

이 관계자는 대우차의 자금수요를 반영, 원재료 구입비, 체불임금 및 퇴직금 지급 등의 용도로 자금이 지원된다고 밝혔다.

채권단은 이어 3월초 채권단회의를 다시 열어 6월말까지 4천600억원의 추가자금 지원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