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소싸움 축제, 올해부터 유료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청도 소싸움축제가 올해부터 유료로 바뀐다.

청도군은 외지관광객을 대상으로한 일반권의경우 1매 3천원, 지역주민을 위한 할인권은 2천원에 판매(사전예매)할 계획이다.

그러나 관내 65세 이상 노인들은 1인 1매씩 초청권을 배부하며 미취학 아동과 장애인 수첩을 소지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추진위에서 발행한 패스카드를 소지한 자 등은 무료입장 할 수 있다.

한편 소싸움 축제는 다음달 24일부터 28일까지 5일동안 열리며 입장권 판매는 일반권의경우 행사당일 현장에서 현지판매하며 할인권은 3월5일부터 23일까지 군청 재무과와 읍면사무소에서 실시한다.

청도군은『소싸움축제가 규모면에서 양적인 급성장을 해왔지만 매년 행사비의 지출이 급증하고 있어 입장료 징수가 불가피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