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익 인터넷 연기 안돼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장인이다. 얼마 전에 인터넷으로 토익원서를 접수했다. 직접 접수처에 가지 않아도 돼 편리했다.

그런데 시험날 회사에 중요한 일이 생겨 부득이하게 시험날짜를 연기하게 됐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시험날짜를 다음시험으로 연기 하려고 했으나 인터넷으로는 안된다는 것이었다.

할 수 없이 직접 신분증을 가지고 접수처에 가서 연기신청을 할 수밖에 없었다. 인터넷으로 연기신청을 받아 주는 것이 기술적으로 어려운 일도 아닌데 왜 안되는지 모르겠다.

토익시험은 한번 보는데 응시료만 2만 8000원이나 하고 교통비나 식사비용, 기타 시간적 비용까지 따진다면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간다. 직장인들은 회사일까지 겹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연기해야 할 때도 많다.

그런데도 시험날짜를 연기하기 위해서는 접수처에 가거나 고사장까지 가야만 하니 너무 불편하다.

토익 응시생들의 이같은 불편을 감안해 주관처에서는 토익시험 연기도 접수와 마찬가지로 인터넷으로 가능토록 해줬으면 좋겠다.

이남영(대구시 서야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