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장 업무추진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팔용 김천시장이 재임기간동안 사용한 월별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을 2일 도내 자치단체장중 처음으로 인터넷에 공개했다.

박 시장은 지난 99년과 지난해 2년동안 시책업무추진비로 편성된 2억1천700만원중 1억5천100만원만 집행하고 30%인 6천600만원을 절감, 농촌소득기반조성사업 등에 재투자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업무추진비를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