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세 상한선 검토 은행금리 1.5배 안넘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최근 전세를 월세로 바꾸면서 지나치게 높은 금리를 적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것과 관련,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연 8~9%) 보다 1.5배 이상 높은 금리로 월세를 받지 못하도록 상한선을 두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또 지방자치단체에 임대료조정위원회를 설치해 세입자가 지나치게 높은 월세를 요구하는 임대자를 신고하면 중재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세입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민주택기금에서 연리 7.5%로 5천만원(초과금액 대출 금리는 9%)까지 빌려주는 전세자금 대출 금리를 4월부터 낮추고 임대주택 건설을 늘릴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오는 9일 전국적으로 전·월세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이는 한편 재정경제부 및 지자체·연구소·주택은행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다음주 중 전·월세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